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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예방 면역력증대 상황버섯으로 차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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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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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계절이 바뀔 때는 기온차가 크기 때문에 면역력도 떨어지기 쉽다. 아침·저녁으로 찬 기운이 도는 요즘,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에서 추천하는 면역 증진에 도움이 되는 약용버섯 차를 마셔보면 어떨까.

상황버섯은 한자 뽕나무 '상(桑)', 누를 '황(黃)'이 결합한 단어로 뽕나무 줄기에 노랗게 달린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상황버섯은 천연 항암제라 할 만큼 항암 효능이 뛰어나다. 
특히, 소화기 계통의 암인 위암, 식도암, 십이지장암, 결장암, 직장암을 비롯해 수술 후 화학요법을 병행할 때 면역 기능을 높인다고 보고돼 있다.

또한, 상황버섯은 높은 항산화 활성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 활동을 왕성하게 하며 간 기능 강화에 좋다. 

상황버섯은 우린 물을 죽이나 밥에 넣어도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공원식 버섯과장은 "일상생활에서 약용버섯을 차로 즐기면서 면역 증진으로 환절기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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