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광고뉴스



대전PT‘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 기존의 트레이닝 방식 깬 운동방식으로 눈길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8.09.29 22:30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사 진 : 케틀벨아시아피트니짐 .대전유성구사이언스점 /나윤주선수(팀케틀벨리더.2017뷰티니스챔피언십 챔피언)

대전 중구 목동에 위치한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 은 개인PT를 기존의 방식을 깬 새로운 방식으로 하는 피트니스전체가 하는 퍼스널트레이닝 센터이다.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은 케틀벨스포츠에서 운영하는 하위 피트니스프랜차이즈방식의 트레이닝 센터로서, 한국의 ‘케틀벨 Kettle Bell"의 고유 상표권자 이다. 



사 진 : 케틀벨아시아스포츠 대표로고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는, 대전 중구 목동에서 처음 시작한 피트니스로, 케틀벨마스터과정 및 펑셔널트레이닝(기능성운동) 및 컨디셔닝, 무브먼트, 스트랭스훈련 등의 다양한 트레이닝 방식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 

센터내부의 회원커리큘럼에는, 피트니스모델, 스포츠모델, 피트니스선수 및 재활훈련, 엘리트스포츠선수훈련 등 각개의 다양한 특수한 훈련이 가능하며, 동시에, 다이어트에 특성화된 프로그램 및 의료용 체지방분석기를 도입하여, 기존의 인바디보다 더 자세한 걸과치를 분석 도입하여 체계적인 방식의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사 진 :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대전유성구 사이언스점 입구.

지난 2010년 오픈한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은, 대전 최초의 퍼스널트레이닝 전문 스튜디오로 다수의 기업 강의 및 재활, 선수트레이닝 및 외부교수진 교육에 힘써왔던 명문 피트니스아카데미 센터이다.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의 트레이닝 방식은 주중에 계속 훈련을 하며, 새벽까지 운영한다. 동시에 기존 PT에서 불편하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부문이었던 시간제약 및 운동량부족 등을 보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PT의 금액을 실용적으로 낮추었다. 

비싸다고 인식되어지고 있는 PT(퍼스널트레이닝의 약자: 개인 맞춤훈련)의 이미지를 바꾸고자했다. 트레이닝 방법은 매일 트레이닝하고, 금액역시 기존의 PT보다 절반도 채 안 되는 가격으로 전문가의 PT를 받을 수 있다. 


사 진 : 미국 자격증 인증 대행기관 NCCA인증 



사 진 :케틀벨아시아아카데미 차진 교수(前김천대학교한방재활학과 교수. 운동생리학박사. 前 케틀벨아카데미대표 교수)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전문성에 대한 부문이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해다.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는 전체의 트레이너가 미국 NCCA (미국 자격증 대행 인증 기관 : NCCA-National Commission for Certification Agency) 인증 미국국가자격인 IFPA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국가에서 유일하게 인정되는 생활스포츠지도자자격(보디빌딩부문), 및 관련 학위전공자(영양학, 스포츠레져학, 운동생리학, 스포츠재활의학), 피트니스선수, 관련 석. 박사출신 교수진을 구성하여 주기적인 교육을 위한 케틀벨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대전 목동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은, 기존 웨이트 트레이닝 중심의 근육성장이 목적이 아닌, 전체적인 신체기능의 향상 운동능력전반의 향상(순발력, 근력, 민첩성, 협응력 등) 건강상태 향상 등 몸 전체적인 밸런스 개선 등에 목적을 두고 있다. 

대전 중구PT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은 다수의 회원에게 똑같은 프로그램의 PT를 적용하기 보다는 회원 개개인마다 심층상담과 검사지 작성 등 사전상담을 통해 회원 개개인의 다양한 요구와 목적, 특이성을 고려하여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케틀벨스포츠와 함께한 웰빙뉴스기획보도 105kg의 나윤주를 6개월 만에 55kg으로 변화시킨 바디챌린지로 이미 다이어트로 유명세를 가지고 있는 대전PT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은 전화문의나 방문상담을 통해 센터방문이 가능하다.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 
대전중구  목동 전화 : 042-254-5491 
대전유성도룡동 전화 : 042-861-5491
카카오아이디:Kettlebells 


웰빙뉴스스포츠보도국 편집국 
김지은 기자 
skysun0408@hanmail.net

 

[ Copyrights © 2017 웰빙뉴스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