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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천서 태풍 ‘솔릭’으로 발생된 쓰레기 정화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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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6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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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자원본부는
5일 오전 9시 광주시 경안천 정지리보부터 팔당호합류 전 약 1km 구간에서 태풍 솔릭으로 발생된 쓰레기 제거를 위한 하천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김능식 경기도수자원본부장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기권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수자원본부 20, 광주시청 20, 주민 30명 등 총 70명이 참여해 경안천과 수변지역에 널려있는 각종 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했다. 이들 지역은 팔당호 수역 중 선박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으로 사람이 직접 수거해야 한다.



경안천은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인 팔당호로 직접 유입되어 영향을 미치는 하천으로
, 용인시에서 발원, 광주시 도심지역을 관통하고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경기도 수자원본부는 CCTV와 순찰 등을 통해 24시간 팔당호 주변의 불법행위를 감시 중이다. , 우산천, 조안천, 가정천 등 팔당상수원에 직접 유입되는 15개 하천은 책임 관리제를 통해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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