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수첩



성남시기자협의회, "은수미 성남시장 민선 7기 ‘정책방향’ 듣다!!"


은수미 시장, 정책간담회 개최... 민선7기 성남지역현안 등 주요 정책 추진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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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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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기자협의회가 은수미 성남시장의 민선7기 주요정책과 시정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성남시기자협의회(회장 송길용)는 21일 오전 11시 30분 여수동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민7기 은수미 성남시장 취임 100일 앞두고 성남지역 현안과 은수미 성남시장의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은수미 성남시장은 취임 후 가장 의미 있는 정책으로 ‘아동수당’을 손꼽았다. 은 시장은 “오늘 (21일)이 첫 아동수당을 지급하는 날이라며, 성남시는 100% 보편적 복지를 실시와 현금이 아닌 지역경제활성화의 일환으로 체크카드를 선택해 추진했는데 아동수당 대상 시민들 중 99%가 신청해 큰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또 “아동수당을 기반으로 초등교육 복지지원으로 영, 유아를 비롯해 초, 중, 고등학생을 위한 복지정책기반을 마련해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자신의 임기 내에 아동수당을 15만원까지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은 시장은 앞으로 민선7기 임기 중 가장 중요한 현안 정책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아시아 실리콘밸리를 손꼽으며 상대원 하이테크 단지와 야탑 아파트형 공장, 판교테크노 밸리를 연계해 4차 산업의 일환이 될 수 있는 기반 조성과 그로인한 청년 실업률을 해소하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산업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는 성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경제도시 성남으로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은 시장은 본시가지의 재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질문에는 “민간 재개발은 최소한 인가 후 15년에서 18년 이라는 시간이 흐른다, 



성남 본시가지에서 평생을 제2의 고향으로 살아온 시민들이 재개발로 성남을 떠나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라며, 성남시민들이 주거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공공재개발을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된다면 이곳에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는 것과 우리의 자식들이 평생 이곳 성남에서 살아가는 게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해 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은 시장은 “이를 위해 아시아 실리콘밸리를 구축해 일자리 창출, 공공개발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우리 미래의 희망인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그리고 각종 시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복지정책이 이루어진다면 ‘경제도시 성남, 이사 오고 싶은 성남, 하나 된 성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외에도 은 시장은 본 시가지 경제활성화 방안으로 내년부터 성남종합운동장과 야탑운동장을 성남FC 주 경기장으로 운영하는 방안과 시민청원제를 10월부터 11월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본격 시행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 수렴 정책반영하고, 성호시장 현대화 재 건립 추진 등을 주요 골자로 150여개의 정책공약을 실현해 나아갈 것“이라며 지역 언론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성남시기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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